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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동산경매와 주식투자 _부자뱅크 경매학원 부자뱅크 2011-12-02 5479
부동산경매투자와 주식투자
 
주식시장의 부활은 다분히 정부의 부양책에 힘입은바 크지만 대기업의 수출전망이 비관적이지 않다는 시장의 낙관적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본다. 그사이 주식시장의 불신으로 시중 돈이 어디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 찾고 밤길 헤매듯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언저리를 맴돌았던 상황에서 길을 밝혀주는 등대불빛을 맞는 격이라고 볼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팔자 쪽 보다 사자 쪽의 우세가 점쳐지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상황은 기업의 가치가 향상되어 어느 정도 자금사정도 나아지리라는 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하여 기업의 폴트폴리오의 방식에 따라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생산지 물류지 연수원 연구소 사택부지 및 건물 등의 확보를 꾀하므로 부동산의 수요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
 
이런 기업의 부동산수요의 증가는 부동산가격인상을 초래하여 부동산보유자들의 부동산투자의 수익이 확보되어 부동산시장의 분위기 반전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현 정권의 부동산을 보는 사시적 시각에도 불구하고, 분배구조의 악화와 경제구조의 취약성의 원흉으로 인식되는 현실에서도 주식시장의 반등은 부동산시장의 힘을 강화시켜 정부정책의 약효를 서서히 떨어뜨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주식시장의 확대는 시중의 돈을 주식으로 치우치게 하여 부동산시장규모의 위축을 가져올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렇게 된다면 설성가상으로 부동산시정은 초죽음상태에 빠지겠지만 과거 몇몇 통계를 고려 해보면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이 상호 역의 관계가 아닌 정(正)의 관계로 동반상승 동반하락을 가져왔던 점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 즉 주식시장은 정책적 지원을 업고 있지만 부동산시장은 칼바람 같은 정부규제가 따르는 상황에서 정부의 주식시장의 지원이 결국 부동산시장의 부양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입장에서는 부동산가격의 인상은 자산가치의 호평가를 유도하여 주식가격의 인상을 초래하여 이를 예측한 투자가들의 주식의 사자로 전환되어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호전시키는 기능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부동산과 주식은 따로 구분해서 취급될 수 없어 부동산주식 혹은 주식부동산처럼 함께 다뤄져야 한다고 본다. 이런 주식시장의 호전은 투자를 준비하고 있었던 잠자는 시중자금을 깨워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특히 부동산 투자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던 투자자들은 부동산중개업소가 아닌 증권회사의 문을 두드리게 될 것이다. 부동산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저가로 부동산을 구매하려고 하는 실수요자나 투자가들은 있는 법이다 .부동산이 시가보다 싸다면 그 부동산을 구입하는데 투자가들은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최소한 정성적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해도 기대하는 수익을 확보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런 투자가들의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방식이 부동산경매 투자이다. 법원경매 말이다! 경기가 침체된 경우에는 기업부도나 개인파산 등의 이유로 경매사건이 부쩍 들어난다. 경기가 불황일수록 경매사건이 증가하여 경매투자가들의 투자선택의 폭이 넓어져 시중자금이 법원경매로 모이게 된다. 특히 법원경매는 무조건 “싸게 살 수 있다”라는 인식은 법원경매투자의 과열을 가져오게 된다. 이런 경매투자의 과열은 낙찰가율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고 낙찰가율이 높아지면서 투자가들의 수익률을 낮추어 경매투자의 장점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를 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주식시장의 반등은 시장자금의 향배를 반전시키는 동기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경매투자의 수익이 작아지면서 경매투자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투자가들은 경매장으로 향하는 발길을 증권사로 돌리는 만 것이다. 경매투자의 골수분분자야 일편단심 경매투자겠지만 이미 주식시장에서 재미를 경험한 투자가들은 곧바로 표변하여 경매시장을 이탈하게 될 것 이라는 것은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이동은 주식수요의 증가로 인한 주식가격의 앙등을 초래하겠지만 상대적으로 경매시장의 침체를 가져와 유찰 횟수 들어날 것이고 유찰횟수의 증가는 곧 낙찰가율을 낮추게 될 것이고 이는 경매투자자의 수익을 높이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이런 재태크시장의 피드벡시스템은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상호 작용하면서 투자가들에게 투자수익을 확보해 주고 있는 것이다. 결론하여 주식시장의 반등은 경매투자자들의 투자이익을 높이는 것으로 경매투자가들에게는 유리한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일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면 연일 방송되는 주식시장에 참여하지 말고 사람들이 찾지 않는 설렁한 경매장을 찾는 게 투자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제 대한이 지났으니 겨울도 한풀 꺾인 것이다. 저근듯 꽃피는 춘삼월이 도래할 것이다. 금방이면 부동산시장의 겨울은 다가고 봄이 올 것임에 틀림없다. 설렁해질 경매장을 찾아 경매투자를 모색해해야할 시기가 바로 도래한 것이다. 해당 경매사건의 부동산을 가장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고 채권자로 하여금 채권회수의 길을 열어주고 채무자로 하여금 채무부담이 늘어나는 것을 종식시켜주면서 적법절차와 공정성에 입각하여 단돈 일원의 탈세 없이 이루어지는 경매투자의 기회가 도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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